2008년 07월 02일
정말 좋은 리눅스 SA용 자료들 모음집...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왔다..
그 중에서 현재 S모사에 파견근무 나가 있는... 야동프리옹 (ㅋㅋㅋㅋ)이 있는데..
정말 좋은 자료를 소개 했다.
몇일 후 부터 시작되는 교육에 유용하게 사용할것 같다...
# by | 2008/07/02 09:44 | 리눅스 관련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7/02 09:44 | 리눅스 관련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7/02 09:24 | 투덜투덜 | 트랙백 | 덧글(4)
# by | 2008/07/02 09:03 | 리눅스 관련 | 트랙백 | 덧글(3)
This page is designed to illustrate which fencing/STONITH devices aresupported for Custering in RHEL 3, 4 & 5. This matrix is updatedperiodically. A check in the column indicates support for the device.Other devices not shown may work with the fence agent. For instance, anupdate for a prior unit may "just work." However, this should not beassumed as experience has shown that even minor updates break support.
# by | 2008/07/02 08:52 | 리눅스 관련 | 트랙백 | 덧글(0)
The 16GB model will be available for $399 on a $30 per month contract or included for free with a $100 per month contract."
그리 만만한 가격이 아니다...
더한 것은 아직 Data사용료가 책정이 되지 않은 것이다.
"The company did not release any further information about data charges, only adding that each plan included free Wi-Fi access at Telstra hotspots. "
워낙 Telstra는 iPhone을 팔지 않팔지의 미지수에서 이렇게 된것이기에 앞으로의 Vodafone과 Optus의 가격이 어떻게 될지 많이 궁금하다..
(쩝.. 정확히는 난 상관없다.. Contract없이 기계만 사면 되기 때문이다.. 어차피 현재 전화비는 회사에서 내어지고 있기 때문에, 현재 쓰고 있는 SIM Card만 넣어서 사용할수 있게 만들면 된다.. 다만, Vodafone이나 Optus가 Telstra처럼 바보같은 짓만은 않했으면 한다.)
쩝.. 어제 (2008/07/04) Optus에서 iPhone 가격 정책이 나왔다..
나처럼 플랜 없이 사려면..
8GB iPhone 3G (Black)= $729
16GB iPhone 3G (Black or White)= $849
흐미.. 비싼그... ㅡ.ㅡ;;
정말 Apple Shop의 가격을 기다려야 아님.. 그냥 아는 사람통해 미국에서 사와서 Ziphone해야하나.. 쩝..
갈등 때린다..
Optus의 가격 정책은 다음 사이트에서 볼수 있다.
Optus iPhone Price
# by | 2008/07/01 08:18 | 투덜투덜 | 트랙백 | 덧글(0)
차를 4륜구동으로 샀던 이유중에 하나가...
호주에 살면서 차 트렁크에, 간단한 덮을것 옷가지를 들고 다니면서 기분 내키면 여행을 가자는 이유가 컸다..
그래서 내 차 뒤에는, 아무데서나 피크닉할수 있는 깔개, Windbreaker자켓, 티셔츠하나 바지하나 속옷하나.. 이렇게 항상 넣어져있다.. 또한 내 카메라 삼발이...
이런 정신을 가장 처음 행해 본것이.. 12사도로의 여행이었다.
워낙은 Geelong에 있는 와이너리 보러 가려고 했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Winery들은 모두 닫았었고... 지도를 보니, 온만큼 + 한두시간만 더 가면 나올것 같다는 생각에 무작정 달려 12사도 맨끝에 밤에 도착 그 다음날 아침일찍 부터 끝에서 끝을 달렸다..
나를 따라주었던 Perfectionist 지은이와.. 힘든 여행에 잘 따라와준 인성이가 고마웠다.. :)
또한 카메라폰으로 찍어서..
사진의 Quality는 안습이다....


# by | 2008/06/30 10:42 | 사진 관련 | 트랙백 | 덧글(2)
몇일전부터.. 바람이 심하게 불고 있다..
날은 밝은데.. 비는 몇방울씩 흩날리고...
아침에 인성이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출근길에...
구름이 너무 이뻐서.. 그냥 핸드폰으로 찍었다..
핸드폰이 구린 관계로... 안타까운 부분이 없지 않았다.
정말로 카메라를 매일 들고 다녀야 하나...
참고로.. 내 핸펀은.. Nokia의 6120Classic 이다..
곧 iPhone혹은 LG의 Dare로 바꿀 예정이다..
내 사진기는..덕팔이를 쓰고 있다..
즉.. 엄청 크다... 매일 컴터에 들고 다니기 힘들다..






# by | 2008/06/30 10:11 | 사진 관련 | 트랙백 | 덧글(4)
지난 주 내내, 초를 몇개 사다가 사진을 찍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찾는 그런 초를 발견하지 못하고 낑낑대고 있다..
주말에 "Dusk"라는 가게를 찾았다.
내가 원하던 향기가 나는 초들을 찾을 수 있었으며..
난..
Osaka - Cherry Blossom - 중간 사이즈..
Brazilia - Jasmine and Gardenia - 작은 사이즈..
Aromatherapy - Calm - Lavender & Rose - 작은 사이즈..
와 밑에 유리 받침 하나.. 이렇게 사서 집에서 사진을 찍어 보았다..
사진을 찍어 놓고 느끼는 것이지만.. 난 정말 사진을 잘 찍으려면 멀었다는 느낌을 받는다..
구도가 정말 엉망이다.. 아마 Norm처럼 Visionary가 아니기에 그런 것인가?
맘에 드는 몇장을 올려본다...







# by | 2008/06/23 20:52 | 사진 관련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6/10 07:16 | 나의 보물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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